MailButler

이전에는 에버노트OS X의 기본 메일 앱을 이용한 GTD를 할 때 이메일을 에버노트 노트로 바꿔주는 AppleScript 서비스를 사용했었다. 하지만 나의 맥북 프로를 교체하면서 그 스크립트를 설치하지 않고 그 외에 다른 방법은 없는지 찾아보다가 feingeist에서 얼마 전인 1월 16일에 출시 MailButler라는 이름의 애플 메일 플러그인을 알게 되었다.

Sonatina Symphonic Orchestra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작곡하다 보면 꼭 몇 번씩 클래식 악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생긴다. 보통 DAW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신디사이저로도 클래식 악기 소리를 낼 수 있지만, 이는 샘플 라이브러리가 아니기 때문에 원하는 만큼의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지 않을 때가 많다. 하지만 현재 시중에서 Halion Symphonic Orchestra, Personal Orchestra, EWQL Symphonic Orchestra 등 많은 오케스트라 샘플 라이브러리가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이 중 하나를 구매하여 사용한다면 매우 뛰어난 품질의 클래식 악기 사운드를 얻을 수 있다. 무료 샘플 라이브러리 중에도 괜찮은 품질의 것이 있는지도 알아보았는데 그러던 중 한 포럼에서 Sonatina Symphonic Orchestra를 알게되었다.

Xorrus - Asphodel

Xorrus는 내가 얼마 전 새로 만든 다크 앰비언트/드론 프로젝트로, 오늘 가장 첫 번째로 완성한 곡 Asphodel을 사운드클라우드에 업로드하였다. 전에도 몇 번 다크 앰비언트를 작곡하고 발표 했었지만 Xorrus를 통해서는 전에 작곡한 곡들보다 더 음침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음악을 발표할 것이다.

Asphodel은 그리스 신화 속 저승의 일부인 Asphodel Meadows에서 따온 제목이다. 반복을 통하여 드론의 느낌을 살렸고,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의 신디사이저들이 사용되었다.

Titanium 프로젝트 테스트하고 배포하기(iOS): 어플리케이션 빌드하여 테스트하기

Titanium 프로젝트를 iOS 앱으로 빌드하고 테스트하는 데에 필요한 과정을 모두 마친 후에는 어플리케이션을 빌드하여 실제 iOS 기기에서 테스트를 해보았다.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과정은 아니지만 맥에서 구동하는 iOS Simulator와 실제 iOS 기기의 환경은 다르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하기 전에 실제 기기에서 테스트를 하는 것이 권장된다.

Titanium 프로젝트 테스트하고 배포하기(iOS): Certificates, Identifiers & Profiles

내가 지금까지 Titanium을 이용해 개발하고 있던 어플리케이션을 어제 완성하여 오늘은 Titanium 프로젝트를 실제 iOS 기기에서 테스트하고, iOS 앱 스토어에 등록하기 위한 과정을 밟게 되었다. Appcelerator 다큐멘테이션에서 안내하는 방법으로는 잘 되지가 않아서 조금 불편하기도 했지만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한국 청소년 개발자와 어플리케이션 배포

내가 현재 개발 중인 어플리케이션이 완성 단계에 가까워져서 iOS 앱 스토어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앱을 등록할 준비를 하기 위해 Apple Developer ProgramGoogle Play 개발자 신청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다. 요즘에는 새롭게 만들어지는 앱의 개수도 많고 나이가 어린 개발자들도 종종 볼 수 있기 때문에 신청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지만 겪어보니 그렇지 않았다.